2019년11월10일 4번
[비서실무] 비서의 전화응대 자세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?
- ① 전화벨이 세 번 울리기 전에 받도록 하며 혹 늦게 받았을 경우는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을 먼저 하도록 한다.
- ② 상사가 통화 중이거나 전화 받기 어려운 상황일 때는 기다릴 것인지, 메모를 남길 것인지 의견을 묻는다.
- ③ 전화 걸어 자신을 밝힐 때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기 전까지는 상사의 이름을 밝히지 않아야 한다.
- ④ 상사와 자주 통화를 하는 사람에게 전화가 왔을 경우 상대방의 이름과 직함을 다시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.
(정답률: 47%)
문제 해설
"전화 걸어 자신을 밝힐 때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기 전까지는 상사의 이름을 밝히지 않아야 한다."가 가장 부적절한 것이다. 이유는 상대방이 자신을 인식하지 못하고 상사의 이름을 물어볼 수 있기 때문에, 전화를 받을 때는 자신의 이름과 함께 상사의 이름을 밝히는 것이 좋다.